Declarative memory

Declarative memory는 두 가지 장기기억의 종류 중 하나이다.

(나머지는 procedural memory – 예를 들어 자전거를 타는 법을 몸이 기억)
Declarative memory는 다시 Episodic memory (사건을 기억)와 Semantic memory (시험 공부한 내용을 기억)으로 나눌 수 있다.
Episodic memory에 해마 (hippocampus)가 중요하다.
해마에서의 episodic memory는 1) 어떤 사건을 저장하고, 2) 사건들 사이의 공통점을 서로 찾아서, 3) 서로의 연결고리를 저장하는 식으로 이해하고 있다. (Eichenbaum, Three stage model)
관련된 상황에 자주 노출되면 기억의 연결고리가 강화되면서 나중에 기억을 떠올릴 때 더 빠르게 기억할 수 있다.
Prefrontal cortex는 episodic memory의 세부 사항을 기억하는 역할을 한다. 기억을 저장하는 데는 왼쪽 PFC가, 기억을 떠올리는 데는 오른쪽 PFC가 더 많이 활성화 된다.
Amygdala는 감정과 관련된 기억을 저장하고 떠올리는데 중요하다. 충격적인 사건이 더 잘 기억나는 것이 이 부위와 관련이 깊다.
Semantic memory에 대한 입력과 출력은 아직 논란이 많은 편이다.
(encoding and retrieval에 대한 적절한 한글 용어를 모르겠다)
Hippocampal formation에 의하 encoding되어 Medial temporal lobe에 저장된다는 쪽이 더 인정을 받고 있다.

CC BY-NC-SA 4.0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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