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진 or 열꽃

Exanthema subitnum, 돌발진 (갑작스런 발진이라는 뜻)

Roseola infantum (영아의 장비 발진이라는 뜻)
흔히 열꽃이라고 부름
baby measles, three-day fever이라고도 부름
보통 만 6개월~2세에서 걸리고 huma herpesvirus-6, 7에 의해 나타난다. (이 두 바이러스를 묶어 roseolovirus라고도 부름)
39-40도의 갑작스런 고열로 시작되고 며칠만에 저절로 열이 떨어지면서 두드러기가 나타난다.
두드러기는 가렵지 않고 1-2일만에 저절로 가라앉는다.
바이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제는 없고 (감기에 딱히 치료제가 없는 것처럼)
초기에 열이 뜰 때 해열제로 열을 떨어뜨려주면 된다.
영아들은 열이 오르면 열성 경련(febrile convulsion)을 일으키기 때문에 열이 오를 때 방치하면 안된다.
의대 족보에 맨날 나오듯 Reye’s syndrome 때문에 영아에게 해열제로 Aspirin을 사용하는 것은 금기.
Cytomegalovirus 치료제인 Valganciclovir, Ganciclovir, cidofovir, foscarnet 등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지만 돌발진의 증상이 심각하지 않기 때문에 해열제만 잘 주면 저절로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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