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API에서 트윗이 담고 있는 정보

API를 이용해 트윗을 불러오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담고 있다.

[in_reply_to_status_id_str] => 어느 트윗에 대한 답변인지
[text] => 트윗 전체 내용
[contributors] =>
[retweeted] =>
[in_reply_to_user_id_str] => 누구의 트윗에 대한 답변인지
[retweet_count] => 리트윗된 회수
[in_reply_to_user_id] => 누구의 트윗에 대한 답변인지
[source] => 어떤 어플을 이용해 올린 트윗인지
[entities]->[urls] => 트윗에 들어간 url들에 대한 정보
[entities]->[user_mentions] => 이 트윗 안에서 멘션된 사람들에 대한 정보(name, screen_name, id)
[entities]->[hashtags] => 이 트윗 안에 포함된 해시태그들에 대한 정보
[created_at] => 트윗이 올라온 시간
[place] =>
[truncated] =>
[id_str] => 트윗의 번호(텍스트형식)
[geo] =>
[favorited] =>
[user] => 트윗을 올린 사람에 대한 정보
[id] => 트윗의 번호(숫자형식)
[coordinates] =>
[in_reply_to_screen_name] => 누구의 트윗에 대한 답변인지
[in_reply_to_status_id] => 어느 트윗에 대한 답변인지

여기서 골치아픈 것이 “A라는 트윗은 B라는 트윗에 대한 답변 트윗이다”라는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 A라는 트윗에 대해서 C가 답변인지, D가 답변인지, E가 답변인지, 아니면 답변이 없는지는 알 수 있는 길이 없다.
때문에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경우, 대화를 과거 시간에 따라 추적하는 것은 쉽지만, 그 트윗이 올라온 다음에 이어지는 대화를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 두 사람의 타임라인을 다 불러들여서 일일이 확인해 A라는 트윗에 대한 답변을 찾아내는 방식이 가능하긴 하지만, 누군가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대화가 산으로 가버리면 도저히 추적할 길이 없어지게 된다…. 이 점이 여러가지 제약을 가져오는 것 같다.

CC BY-NC-SA 4.0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

Uncategorized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ime limit is exhausted. Please reload CAPTCHA.